신 조에츠 시립 수족 박물관 – 바다 이야기 (니가타) -오시는 길&입장료

신 조에츠 시립 수족박물관은 2018년 6월에 재단장하여 오픈수족관입니다. 이전에는 조에시립 수족 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았지만, 건물이 노후화되어 대규모 재건축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조에츠 시립 수족 박물관이란?

전신인 조에츠 시립 수족 박물관은 조에츠시 나오에츠 지역 동해 근처에 있던 수족관입니다. 1934년에 나오에츠의 야사카 신사 앞에 수족관을 오픈 한 것으로 시작하여 1980년에 지금의 위치로 이전했습니다. 조에츠 시립 수족 박물관에서는 무려 100마리 이상의 마젤란 펭귄을 사육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여름 한정으로 돌고래 쇼도 개최되었습니다. 조에츠 시립 수족 박물관에서는 돌고래를 사육하지 않았지만, 에노시마 수족관과 이즈미토 씨 파라다이스에서 돌고래를 데려왔습니다.

바다의 이야기가 있는 이곳에서는 연중 돌고래를 볼 수 있습니다

2018년 6월 재개장한 이 수족관은 바다 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가장 큰 특징은 돌고래가 연중 사육된다는 점입니다. 현재 돌고래 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았지만 새로운 돌고래 쇼 수영장이 생겨 기대가 큽니다.

조에츠 시립 수족 박물관 시절에는 무대 뒤쪽이 육지로 되어 있었지만, 새로운 돌고래 쇼장에서는 바다를 배경으로 쇼를 볼 수 있습니다. 너른 동해를 배경으로 신나게 점프하는 돌고래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마젤란 펭귄을 가까이서 관찰하세요!

새로운 수족관으로 바뀌었어도 마젤란 펭귄 100여 마리는 계속하여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원래 서식지인 아르헨티나에서 펭귄들은 땅에 구멍을 파고 둥지를 만듭니다. 그런 서식지를 재현하고 자연에서의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는 것이 새로운 펭귄 전시실의 특징입니다. 펭귄이 둥지에서 알을 품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입장료

요금 1년권
성인 (만 18세 ~ 64세) 1,800 엔 4,000 엔
고등학생 1,100 엔 2,400 엔
초중생 900 엔 2,000 엔
만 4세 이상 500 엔 1,100 엔
연로자 (만 65세 이상) 1,500 엔 3,300 엔

개관시간

개관시간
봄 (3월1일 ~ 31일) 평일: 10:00 a.m. – 5:30 p.m.
주말&공휴일: 9:00 a.m. – 6:30 p.m.
마지막 입장 시간은 마감 시간 30분 전입니다.
여름 (6월 27일 – 8월 31일) 평일: 9:00 a.m. – 7:30 p.m.
주말&공휴일: 8:00 a.m. – 7:30 p.m.
마지막 입장 시간은 마감 시간 30분 전입니다.
가을 (9월 1일 – 10월 31일) 9:00 a.m. – 6:30 p.m.
마지막 입장 시간: 6:00 p.m.
겨울 (11월 1일 -2월 28일) 10:00 a.m. – 17:30 p.m.
마지막 입장 시간:17:00 p.m.
휴관일 연중무휴

공식 홈페이지

신 조에츠 시립 수족 박물관(English)

자주 묻는 질문

수유실

이 수족관에는 수유실이 있습니다.

동전 사물함

이 수족관에는 동전 사물함이 있습니다.

유모차 대여 서비스

유모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휠체어 대여 서비스

휠체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