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도마리 수족관 (니가타) -오시는 길&입장료

테라도마리 수족관은 마치 바다에 떠 있는 팔각형 성 같은 건물이 매우 인상적인 곳입니다. 400 10,000마리의 생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펭귄 전시가 인기 있는 곳입니다.

보호종인 바다거북들이 마중을 나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바다 수온 대형 수조에서 붉은바다거북과 대모거북이 마중을 나옵니다. 이 거북이들은 테라도라미 해안에 표류한 새끼 거북이들을 구조하여 이 수족관에서 기른 것으로,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시기가 맞으면 작은 새끼 바다거북을 만날 수도 답니다.

그밖에도 1층에는 바다나 민물에 사는 화려한 열대어와 인기 만점 점박이정원장어와 피라루크가있는 아마존 수조 등이 있습니다. 2층에는 해파리 수조와 불가사리, 해삼 등을 만져 볼 수 있는 터치풀, 환상의 물고기 자치어가 있는 일본의 민물고기 코너 등이 있어요. 3층에서는 바다의 천사 클리오네와 우파루파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동해를 바라보면서 여유롭게 쉴 수 있는 휴게실도 있습니다.

펭귄도 만날 수 있습니다

아담한 수족관이지만 펭귄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수족관에서 사는 펭귄들은 남아메리카의 태평양 연안에 사는 마젤란 펭귄입니다. 펭귄 수조는 2층 펭귄 광장에 있습니다. 다만 실외에 있기 때문에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펭귄들이 나올 수 없습니다. 동해를 배경으로 한 펭귄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간직해보세요.

쇼도 열립니다!

이 수족관은 두 개의 쇼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1층의 대형 회유 수조에서 다이버의 먹이 주기 쇼가 열립니다. 다이버가 물속에 잠수하여 물고기에게 직접 먹이를 주기 때문에 물고기들이 몰려들어 열심히 먹이를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밖에 “물총고기의 먹이 사냥 발사”도 매일 1층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총고기는 입에서 최고 2m까지 물을 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에서 물총으로 먹이를 잡는 모습을 즐겨보세요.

오시는 길

 

입장료

요금
성인 700 엔
중학생 450 엔
초등학생 350 엔
만 3세 이상 200 엔

개관시간

개관시간
일반 9:00 a.m. – 5:00 p.m. (마지막 입장 시간: 4:30 p.m.)
휴관일 1월 1일, 2월 13일, 3월 6-13일

공식 홈페이지

테라도마리 수족관(일본어)

자주 묻는 질문

수유실

이 수족관에는 수유실이 있습니다.

동전 사물함

이용 불가

유모차 대여 서비스

유모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휠체어 대여 서비스

휠체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총 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