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마즈 심해 수족관 (시즈오카) -오시는 길&입장료

2011 년 개관한 누마즈 심해 수족관은 일본 최초 심해 전문 수족관입니다. 눈 앞에 펼처진 일본에서 가장 깊은 스루가만은 수심 2500 미터 심해 생물의 보고입니다. 이곳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지금도 다 알려지지 않아 앞으로의 진화가 더욱 기대되는 수족관입니다.

실러캔스를 위한 곳!

세계를 돌아봐도 이곳보다 충실한 실러캔스 전시는 없을 정도로 실러캔스에 관한 정보 가득한 것이 이 수족관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3억 5천만 모습 그대로 살아있어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실러캔스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관내에는 5 마리의 실러캔스 표본이 있으며, 그 중 2 마리는 냉동, 3 마리는 박제입니다. 알과 내장도 전시되어 있으며, 재미있는 모양의 지느러미, 골격, 척추, 뇌의 무게 등 놀랄 만한 것 투성이입니다. 현재 물고기의 형태와는 달리 포유류에 가까운 모습으로, 등뼈는 왜 이런 형태인지, 어떤 진화의 과정을 거쳤을지, 왜 3 억 5 천만 년부터 모습이 변하지 않았는지 등 많은 수수께끼를 가진 물고기입니다.

스루가만의 수수께끼를 알아보자!

스루가만 대수조에는 바로 옆에 있는 바닷가에서 인양된 다양한 심해 생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사육사들이 매일 소중히 돌보고 연구하는 수수께끼의 심해 생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도 올라와 있으니 박물관에 방문하기 전에 한 번 들러보세요!

투명한 표본의 세계

이 수족관에서 꼭 확인해보아야 할 것이 투명 골격 표본입니다. 이곳에서는 심해 생물을 중심으로 투명 골격 표본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실의 어두운 조명 아래 표본들이 줄 지어 전시되어 있어 왠지 심해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대형 등각류 표본 등 희귀한 심해 생물의 표본도 많습니다.

바닷가의 해산물 뿐만 아니라 심해어도 먹을 수 있다고!?

모처럼 바닷가에 오면 맛있는 해산물을 즐기고 싶기 마련입니다. 수족관에 가까운 음식점에서는 신선한 생선 초밥과 해산물 덮밥은 물론, 스루가만에서 잡힌 심해어 샛멸로 만든 심해어 버거도 꼭 한번 맛보세요. 담백한 흰살 생선에 먹기 좋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오시는 길

 

입장료

요금 1년권
성인 (고등학생 이상) 1,600 엔 4,300 엔
어린이 (초중생) 800 엔 2,000 엔
Child (Ages+) 400 엔 1,000 엔

개관시간

개관시간
일반 10:00 a.m. – 6:00 p.m. 마지막 입장 시간:5:30 p.m.
여름, 겨울, 성수기 개관시간이 연장됩니다. 방문시 공식 웹 사이트를 확인하십시오.
휴관일 연중무휴
*일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시 공식 웹 사이트를 확인하십시오.

공식 홈페이지

누마즈 심해 수족관(일본어)

자주 묻는 질문

수유실

이용 불가

동전 사물함

이용 불가

유모차 대여 서비스

이용 불가. 이 수족관은 유모차가 다니기 쉽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휠체어 대여 서비스

휠체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총 2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