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야마 동식물원(나고야, 아이치) -오시는 길&입장료

히가시야마 동식물원은 나고야시의 역사적인 동물원 안에 있습니다. 이 동물원에는 ‘세계의 송사리관’이 있습니다. 송사리는 일본인에게 친숙한 물고기였지만, 현재 일본 송사리는 멸종의 우려가 있어 번식 및 보호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송사리관에서는 일본 송사리를 비롯 세계의 송사리 약 150종을 전시하고 있으며, 보호 번식을 위한 조사와 연구에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사육사가 열심히 기른 작은 생명이 보석처럼 반짝반짝 수조에서 헤엄치는 모습을 보며 자연과 인간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입구에는 일본의 옛 풍경

송사리관 입구를 지나면 일본을 대표하는 논 풍경이 펼쳐집니다. 물 흐르는 소리를 배경으로 일본 송사리를 비롯한 논에 서식하는 생물이 전시되어 있어 향수에 잠길 수 있습니다. 이런 풍경이 지금은 흔치 않아져 다양한 일본 고유의 생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 현실도 전시실 곳곳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온 수많은 작은 생명들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세계의 송사리관에는 약 150종의 송사리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전시를 볼 수 있는 힐링 명소로서 인기가 높습니다. 송사리들이 수조에서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수초나 숨을 수 있는 돌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숨기도 하고 쉬기도 하며 헤엄치는 물고기 떼의 모습을 보며 그 작은 몸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고야 송사리를 알고 계십니까?

송사리관에는 나고야 송사리라는 이름으로 분류되는 송사리가 있습니다. 일본에는 한 종류로 알려진 송사리이지만, 유전적으로 동일본과 서일본의 송사리에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나고야 송사리는 야생에서는 볼 수 없으니 이곳에서 꼭 확인해보세요! 특별 코너에서나고야 송사리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기념품 가게에서 송사리 일러스트 미니 타올도 판매 중입니다.

송사리를 좋아하는 분들은 기념품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송사리의 일러스트 미니 수건을 추천합니다. 푸른 물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두 마리의 사랑스러운 송사리가 크게 프린트되어 있답니다. 흔히 볼 수 없는 송사리 무늬 수건이니 꼭 확인해보세요!

오시는 길

 

입장료

요금 1년권
성인 (고등학생 이상) 500 엔 2,000 엔
중학생 이하 무료

개관시간

개관시간
일반 9:00 a.m. – 4:50 p.m. (마지막 입장 시간: 4:30 p.m.)
휴관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에는 그 다음 날)
12월 29일 – 1월 1일

공식 홈페이지

히가시야마 동식물원(한국어)

자주 묻는 질문

수유실

이 수족관에는 10개의 수유실이 있습니다.

동전 사물함

이 수족관에는 두개의 동전 사물함이 있습니다.

유모차 대여 서비스

유모차는 한 대당 300 – 500엔에 이용가능합니다.

휠체어 대여 서비스

휠체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